2009년 11월 04일
레오 카락스

지난 1999년 영화 '폴라X'로 내한했던 레오 카락스 감독은 '2009 넥스트플러스 영화축제' 행사인 '레오 카락스 특별전'을 위해
4일 오전 방한한다. 그는 방한 첫날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점에서 열리는 '2009 넥스트플러스 영화축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한국 관객들을 다시 만날 예정이다.
레오 카락스 감독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관객과의 대화와 마스터클래스 등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레오 카락스 특별전'에서는
그의 대표작들인 '소년, 소녀를 만나다', '나쁜 피', '퐁네프의 연인들' 등이 상영된다.
(이데일리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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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부터 홍대에 있으나 뛰쳐나가지 못하는 애달픈 이내 마음
# by | 2009/11/04 11:16 | bling | 트랙백 | 덧글(1)




